기독교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십자가의 도를 믿는 게 중심이 되야지 옛날 동양 문화권에서 공맹이나 사상가들의 글을 읽고 인간의 능력과 사상과 지혜로 이해하는 철학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기독교를 철학이나 단순한 종교로 생각하다 보니 기독교의 이름을 가졌지만 뭔가 이상한 주장이 생기는 것이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